And this is the testimony of John, when the Jews sent priests and Levites from Jerusalem to ask him, “Who are you?” 20 He confessed, and did not deny, but confessed, “I am not the Christ.” 21 And they asked him, “What then? Are you Elijah?” He said, “I am not.” “Are you the Prophet?” And he answered, “No.” 22 So they said to him, “Who are you? We need to give an answer to those who sent us. What do you say about yourself?” 23 He said, “I am the voice of one crying out in the wilderness, ‘Make straight the way of the Lord,’ as the prophet Isaiah said.”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라고 하는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에덴이라는 아름다운 동산에 두시고 필요한 모든 것들을 공급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그들이 더 많은 것을 원하도록 유혹하여, 그들을 범죄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에덴동산에서 추방되어 일을 해야 했습니다. 죄는 계속 역사했습니다. 어느 날 가인이 홧김에 자신의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B.C. 592년 선지자 에스겔은 유다 장로들과 함께 바벨론 남부에 있는 그의 집에 앉아 있었습니다. 이때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두 번째로 침공하여 유대인들을 포로로 잡아온 지 5년이 지났을 때였습니다. 에스겔은 갑자기 하나님의 영이 그를 예루살렘 성전으로 데리고 가는 환상을 보았습니다(겔 8:1-4). 하나님은 그곳에서 에스겔에게 나타나셔서 성전에서 행해지고 있는 우상숭배를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