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to her, “Go, call your husband, and come here.” 17 The woman answered him, “I have no husband.” Jesus said to her, “You are right in saying, ‘I have no husband’; 18 for you have had five husbands, and the one you now have is not your husband. What you have said is true.” 19 The woman said to him, “Sir, I perceive that you are a prophet.
죽으시기까지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과 고난은 그분의 자발적인 의도였습니다.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요일 3:16). 예수 그리스도는 의도적으로 그분의 목숨을 우리를 위해 내어놓으셨습니다.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 13:1) 십자가로 향하는 모든 발걸음은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는 표현이었습니다.
B.C. 592년 선지자 에스겔은 유다 장로들과 함께 바벨론 남부에 있는 그의 집에 앉아 있었습니다. 이때는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두 번째로 침공하여 유대인들을 포로로 잡아온 지 5년이 지났을 때였습니다. 에스겔은 갑자기 하나님의 영이 그를 예루살렘 성전으로 데리고 가는 환상을 보았습니다(겔 8:1-4). 하나님은 그곳에서 에스겔에게 나타나셔서 성전에서 행해지고 있는 우상숭배를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