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우리, 한 목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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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7월 27일 00:00, 화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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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이 우리 안에 있지 않은 다른 양들도 있다. 나는 그 양들도 인도해야 한다. 그 양들도 내 음성을 들을 것이다. 그래서 한 목자 아래서 한 무리가 될 것이다."(요 10:16, 쉬운성경) 한 친구가 이스라엘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그의 팀이 성경의 유명한 지역들을 순례하기 위해 한 시골을 방문했을 때, 한 무리의 목동들을 보았습니다. 한 목동이 밤을 보내기 위해 양떼를 둥근 양우리 안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난 후 몇분 뒤에, 또 한 목동이 양떼를 그 우리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난 후 몇 분 뒤에, 또 한 목동이 양떼를 그 우리로 데리고 갔습니다. 양우리에는 세 떼의 양들이 있었지만, 양들에는 구분할 만한 어떤 표시도 없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한 목자가 양 우리로 가서, 양들에게 말로 신호를 보냈습니다. 그러자 양들은 차례로 하나씩 줄지어 그의 뒤를 따라갔습니다. 오직 그의 양들만이 그의 음성을 듣고 따라갔습니다. 친구는 그 목동의 양들이 그를 따라가고, 다른 양들은 우리에 있는 것이 매우 신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로 그 광경이 아닙니까?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응답하는 것은 하나님과 양방향 교제를 가지는 것입니다. 종교를 갖는 것과 깊은 교제를 갖는 것은 다릅니다. 당신은 목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까? 당신은 예수님이 부르실 때 응답하십니까? 오늘 당신이 그분의 음성을 더 잘 들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그분의 음성을 듣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을 그분의 임재 안에서 보내도록 하십시오. 예수님은 당신의 선한 목자가가 되기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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