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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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7월 26일 00:00, 월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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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와 같은 예언자는 그 뒤로 한 사람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여호와께서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말씀하신 사람이었습니다."(신 34:10, 쉬운성경) 성경에서 모세가 다른 성경인물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하나님이 모세에 대해 표현하시는 방법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친구였고 하나님과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대면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마치 사람이 자기 친구에게 말하듯이 모세와 얼굴을 맞대고 말씀하셨습니다...”(출 33:11) 우리는 종종 사람들을 바라볼 때, 그가 ‘어떤 사람인가’가 아니라 그가 ‘우리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가’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종과 친구는 다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그분의 손길을 구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까? 우리는 필요 때문에 하나님을 구하는 경향이 있지만 신자들에게는 이보다 더욱 큰 부르심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과 인자하심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육체적 필요를 공급하시지만 우리가 변화되는 것은 하나님을 대면하듯 바라볼 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운 분이 아니라 친밀한 분으로 알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에게 무언가 주실 수 있는 분이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주신 것들로 감사와 찬양하며 하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얼굴과 얼굴로 대면할 때, 더 이상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친구입니다. 우리는 종이 주인을 두려워하듯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새로운 관계 속으로 들어갑니다. 즉, 상호 존중과 돌봄의 관계입니다. 오늘 예수님은 당신이 그분의 도움의 손길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얼굴을 구하기 원하십니다. 당신이 예수님의 얼굴을 구할 때, 당신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분의 공급하심과 자비하심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그분의 친구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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