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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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2월 04일 00:00, 목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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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더라"(역대하 34:19). 요시야는 이스라엘의 경건한 왕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시아 왕이 집권하기 전에 이스라엘은 온갖 죄악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전 왕인 므낫세 왕이 이스라엘을 극악한 죄악의 상태로 몰아넣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예루살렘과 유다에 큰 재앙을 내리겠다. 누구든지 그 재앙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무서워서 벌벌 떨게 될 것이다. 내가 사마리아와 아합의 집안에 벌을 내렸던 것처럼 예루살렘에도 벌을 내리겠다. 사람이 접시를 닦아 엎어 놓듯 내가 예루살렘을 말끔히 씻어 버리겠다.”(왕하 21:12-13, 쉬운성경) 요시야는 이러한 심판이 있기 바로 전에 왕이 되었습니다. 요시야는 우상제단을 모두 태우고 음란과 동성애를 거리에서 제거하고 마술부리는 자들의 사당을 파괴함으로써 죄악을 일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것을 가슴속에 불타는 성령으로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성전에서 성경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요시야 왕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습니다. 요시야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들었을 때 옷을 찢었습니다. 왕은 힐기아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 미가의 아들 압돈, 내시 사반 그리고 왕의 신복인 아사야에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왕은 율법책의 말씀을 듣더니 너무 슬퍼서 자기 옷을 찢었습니다. 그는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의 아들 압돈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종 아사야에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가서 나와 이스라엘과 유다에 남아 있는 백성을 위하여, 발견된 이 책의 말씀에 대해 여호와의 뜻을 여쭤 보시오. 우리 조상이 이 책의 말씀에 복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를 향해 불붙는 여호와의 진노가 크오. 우리 조상은 우리가 지켜야 할 이 말씀을 따르지 않았소."(역대하 34:19-21, 쉬운성경) 요시야는 옷을 찢으며 회개했습니다. 그는 무릎을 꿇고 이스라엘의 죄악을 회개했습니다. 요시야는 이스라엘과 하나님 사이에 서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요시야를 칭찬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므낫세 때 범한 죄악에 대해 이스라엘을 심판해야 했습니다. "너는 이곳과 여기에 사는 백성에 대한 내 말을 듣고, 여호와 앞에서 뉘우치는 마음과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너는 너무나 슬퍼서 네 옷을 찢었으며, 내 앞에서 흐느꼈다. 그래서 내가 네 기도를 들어 주겠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그러므로 네가 죽을 때 평안히 묻히겠고, 너는 내가 이곳에 사는 백성에게 내릴 온갖 재앙을 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훌다의 말을 받아가지고 왕에게 돌아갔습니다."(역대하 34:27-28, 쉬운성경) 하나님은 요시야를 위해 그의 통치기간 동안에는 심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요시야가 죽은 후 이스라엘에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어떤 나라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합시다. 이 나라의 지도자들과 백성들이 회개의 심령을 가지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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