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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 예레미야애가 3-5장
본문내용: 예레미야가 자기 백성들의 불행과 절망을 슬퍼하면서도 하나님의 자비하심에 대한 믿음을 표현함으로써 위로와 소망을 얻습니다(애 3:22-23).
4장에서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황폐함과 백성들의 굶주림에 대해 슬퍼하지만, 이들의 고난의 원인이 그들의 죄악 때문이라는 사실에 더욱 슬퍼합니다. 5장에서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어 구하고 있습니다.
나이 많은 선지자 예레미야는 수많은 역경 가운데서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주께서 나를 어둠 속으로 데려가시고"(애 3:2, 쉬운성경).
예레미야는 그가 섬기는 사랑이 많으시고 만유의 주재이신 하나님이 어두움 속에서 그를 인도하시고 보호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주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벌을 주시고, 그의 아들로 받아들인 자들을 채찍질하신다."(히 12:6, 쉬운성경, 계 3:19 참고)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모두 성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채찍에 감사해야 합니다.
세속적이고 세상적인 사람은 어두움과 싸우는 것만큼 절망적이고, 불행하고, 소망없는 일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종은 어두움의 터널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성장시키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경험하는 축복된 시간이라는 사실을 압니다.
예레미야에게 하나의 재앙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른 재앙이 닥쳤습니다. 그는 감사 없는 사역의 시간과 불행을 기억했을 때, 고난의 어두움이 주는 특별한 의미를 알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이 하나님의 사랑의 손안에 있기 때문에 자신의 신실하지 않음을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막대기는 우리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이끕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면, 아무리 오랫동안 지속된 고난도 끝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어두움 가운데"있을지라도, 절망에 빠질 필요가 없습니다. 어두움은 우리를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이끕니다. 하나님은 어두움의 때에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않도록 가르치시기 위해 그분을 나타내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삶에 무슨 일을 행할 것인지 알지 못한다면, 어두움의 때를 준비하십시오.
당신은 하나님의 백성들과 고난받는 것을 택하지 않고 잠시 잠깐 동안의 죄의 즐거움을 누리고자 하십니까? 당신은 애굽의 보화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부요한 그리스도의 훈계를 받는 것보다 세상의 쉬운 길을 선택하고자 하십니까(히 11:25-26)?
"그러니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악마가 너희들을 시험하려 너희 중 몇몇을 감옥에 가두고 십 일 동안, 고난을 겪게 할 것이다. 그러나 죽음이 눈앞에 다가오더라도 끝까지 충성하여라. 그러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줄 것이다."(계 2:10, 쉬운성경)
오늘의 묵상: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은 우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절망하지 않을 때 우리를 통해 나타납니다.
본문에 나타난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자비로운 구세주이시다(렘애 3:22).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유 1:21)
세계를 위한 기도: 크로아티아-인구 500만명의 유럽 남동쪽에 위치한 나라. 주요언어: 세르보 크로티아어 종교: 로마카톨릭(73%), 세르비아 정교(15%), 무슬림(5%) 기도요청: Pray and fast as you confess your sins and intercede for our nation (Nehemiah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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