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모바일 설교방송을 시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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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1월 02일 00:00, 월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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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모바일 설교방송이 필요한가?
현재 옴니아폰, 헵틱폰, 오즈폰 등과 같은 매우 많은 터치폰에서 풀브라우징 인터넷이 가능하다. 그리고 아이폰과 옴니아2가 11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되면, 내년에는 스마트폰이 주류가 되어 휴대폰에서 자유롭게 모바일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는 초고속인터넷은 없어도, 컴퓨터는 없어도, 그리고 인터넷을 못해도, 휴대폰은 가지고 있다. 인터넷은 젊은 세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반면에 휴대폰은 노년층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전혀 없다. 또한 휴대폰으로 통화 가능한 곳에서는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아침 출근시간 지하철에서, 등산가서 높은 산 위에서도,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밖에서 친구를 기다리는 시간에도 휴대폰이 터지는 모든 곳에서는 모바일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무선데이터 요금도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예를 들어, 오즈폰의 경우 월 6000원 정액으로 약 15시간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곧 이통사들의 경쟁으로 이마저도 더 싸진다고 한다. 스마트폰의 범용화와 다양한 사용자층, 접속의 용이성, 그리고 저렴한 요금으로 모바일 설교방송에 대한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2. 모바일 설교의 현황 기독교계에서 모바일 설교는 2007년말 C3TV에서 처음으로 시작했다. 당시에는 ktf 단말기를 통해 서비스되었는데, 가격은 저렴했는데, 교회마다 복잡한 고유번호가 할당되어 접속이 매우 어려웠다. 현재도 kt의 SHOW 단말기에서 서비스하고 있지만, 모바일 환경이 터치폰,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면서 개교회에서 독립적으로 모바일 설교방송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풀브라우징 단말기이면 모바일 설교방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통3사에서 모두 가능하다. 3.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교회에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하려면 기존의 PC용 홈페이지로는 상당히 힘들다. 먼저 글자크기가 깨알 같아서 가독성이 떨어지고 플래시와 용량이 큰 이미지를 사용해서 로딩속도도 매우 느리다. 그래서 모바일(풀브라우징)용으로 별도의 홈페이지를 제작해야 한다. 모바일(풀브라우징) 홈페이지는 대체로 일반 홈페이지와 비슷하지만, 휴대폰의 특성상 글쓰기 기능이 쉽지 않아 현재로서는 주로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풀브라우징 홈페이지로 가능한 것들은 다음과 같다. - 설교/찬양방송(동영상, 오디오) 4. 모바일(스마트폰) 홈페이지 제작 노우바이블 닷컴에서는 교회의 모바일 인터넷 사역을 돕기 위해 모바일(스마트폰) 홈페이지를 제작해 주고 있다. 기존의 홈페이지와는 별도로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설교/찬양, 설교본문, 묵상, 기도제목 나눔 등이 가능하도록 제작해 드린다. 접속도 매우 쉽다. 교인들이 교회의 인터넷 주소(도메인)으로 접속할 때, PC에서 접속하면 기존의 PC용 홈페이지에 접속하고, 휴대폰에서 접속하면, 모바일용 홈페이지에 자동으로 접속되게 한다. 교인들이 별도의 코드나 모바일 주소를 기억할 필요도 없이 이미 알고 있는 교회 인터넷 주소로 접속이 가능하다. 5. 모바일(스마트폰) 홈페이지 데모 *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에서 접속해 보세요. 6. 모바일 설교방송 및 모바일 사역 문의 김운동 목사( 이 이메일 주소는 스팸봇으로부터 보호됩니다. 보시려면 자바스크립트를 사용 가능으로 해야됩니다. , 070-7570-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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