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들은 과거 36년간 일제의 통치하에서 불의한 법과 헌병, 경찰을 앞세운 공권력 아래서 고통을 겪어왔습니다. 해방 후에도 권위주의적인 독재정권하에서 국가권력은 의롭지 못했습니다. 유신헌법등의 반인권 법을 만들고, 군인과 경찰을 앞세워 사람을 억압함으로 국민들은 공권력을 두려워했고, 그 아래서 자행되는 불편부당한 일들을 묵묵히 참고 견뎌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또 한해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일 년이라고 하는 시간의 달란트를 맡기신 것입니다. 이 주어진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가 우선해서 해야 할 일은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는 주의 면전에서 그를 섬기며 행하는 모든 삶을 가리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