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매우 슬프게 우는 것을 보았을 때, 그분도 우셨습니다. 아마도 예수님께서 그들의 슬픔에 깊이 공감하셨거나 아니면 그들의 불신앙에 마음이 아프셨던 것 같습니다. 어느 경우에나 예수님은 우리의 슬픔에 대해 우리와 함께 우실만큼 우리를 돌보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유머도 있으셨고, 웃으시면서 기쁨을 표현했을 것이라고 추측하지만,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웃으셨다는 기록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본문은 예수님께서 육신의 죽음에 대해 슬퍼하심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눅 19:41절에서 예수님은 예루살렘의 운명에 대해 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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